'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독일 나치 수용소의 생존자인 정신과의사 빅터 프랭클이 쓴 책이다. 프랭클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과 의미에 관해 이야기 한다. 삶의 이유를 찾는 것이 삶을 계속하게 한다고. 만약 당신을 필요로 하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해보자. '단 한사람'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인간은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 최소한의 욕망이 필요하다. 돈, 명예, 사람이 그런 것이 될 수 있겠다. 그것들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욕망은 곧 사라지고 욕망이 사라지면... 삶 또한 의미를 잃어버리게 된다. 무엇이 되었던 단 하나가 날 필요로 한다면, 그 삶은 계속 살아갈 의미가 있는 거다. 책 내용을 인용하면, 어떤 여자에게 장애를 가진 아들이 있다. 그녀가 없다면 아들은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 그에게 어머니의 존재는 간절하다. 그래서 그녀의 삶은 의미가 있는 거다.
돌이켜 내 논문 그리고 나아가 삶을 생각해보자. 단 한명이라도 내 논문을 알고 싶어 한다면, 그가 내 앞에 있다고 상상한다면... 난 기꺼이 그를 위해 친절히 설명해줄 것이다.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단 한 사람이 내 논문을 활용하고 싶다면, 기꺼이 내 연구방법을 공유할 것이다. 그렇기에 내 논문은 충분히 집필과 출판의 의미가 있다.
삶의 포기라는 건 생각해본 적도 없거니와 정말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죽을 각오로 살면 행복하게 살거라고 이제껏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나를 필요로 하는 무언가가 없다면, 만들면 되고.. 그것이 있다면 내 삶은 의미있는 삶이다.
생각해보자. '단 한사람'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인간은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 최소한의 욕망이 필요하다. 돈, 명예, 사람이 그런 것이 될 수 있겠다. 그것들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욕망은 곧 사라지고 욕망이 사라지면... 삶 또한 의미를 잃어버리게 된다. 무엇이 되었던 단 하나가 날 필요로 한다면, 그 삶은 계속 살아갈 의미가 있는 거다. 책 내용을 인용하면, 어떤 여자에게 장애를 가진 아들이 있다. 그녀가 없다면 아들은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 그에게 어머니의 존재는 간절하다. 그래서 그녀의 삶은 의미가 있는 거다.
돌이켜 내 논문 그리고 나아가 삶을 생각해보자. 단 한명이라도 내 논문을 알고 싶어 한다면, 그가 내 앞에 있다고 상상한다면... 난 기꺼이 그를 위해 친절히 설명해줄 것이다.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단 한 사람이 내 논문을 활용하고 싶다면, 기꺼이 내 연구방법을 공유할 것이다. 그렇기에 내 논문은 충분히 집필과 출판의 의미가 있다.
삶의 포기라는 건 생각해본 적도 없거니와 정말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죽을 각오로 살면 행복하게 살거라고 이제껏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나를 필요로 하는 무언가가 없다면, 만들면 되고.. 그것이 있다면 내 삶은 의미있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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