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 명석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깡, 오기, 끈기, 근성, 곤조(근성의 일본어 표현)라고 생각한다. 다르게 표현하면 열정, 자존심, 도전정신 ..?
깡, 오기가 없으면 자신이 모르는 것을 도전할 수 없으며, 근성이 없으면 좋은 주제를 찾아도 마무리를 하지 못한다. 오기와 근성은 꼭 해내고야 만다는 의지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것 같다.
나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생각해보면,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떤 틀, 제도권을 벗어난다면 더욱 강해진다. 나는 항상 자유로운 시간에 자기개발을 해왔다. 시험기간이 아닐 때, 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며... 방학기간에는 무언가
를 정해놓고 공부했고... 그런데, 초등학교부터 치면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 대학 4년, 대학원 2.5년... 길게는 18.5년, 짧게는 6.5년째 제도권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이제 곧 제도권에서 벗어날 시기가 온다. 나에겐 제도권 휴식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다.
깡, 오기가 없으면 자신이 모르는 것을 도전할 수 없으며, 근성이 없으면 좋은 주제를 찾아도 마무리를 하지 못한다. 오기와 근성은 꼭 해내고야 만다는 의지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것 같다.
나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생각해보면,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떤 틀, 제도권을 벗어난다면 더욱 강해진다. 나는 항상 자유로운 시간에 자기개발을 해왔다. 시험기간이 아닐 때, 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며... 방학기간에는 무언가
를 정해놓고 공부했고... 그런데, 초등학교부터 치면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 대학 4년, 대학원 2.5년... 길게는 18.5년, 짧게는 6.5년째 제도권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이제 곧 제도권에서 벗어날 시기가 온다. 나에겐 제도권 휴식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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