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즘 일어나 행정실에 아침(?)보고를 하고 방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점심을 먹고 빨래를 널고 2시즘 학교에 왔다.
논문발표신청서와 논문발표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결과보고서에 사인을 받기 위해 교수님을 찾아뵐 수 밖에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면담으로 이어졌다. 발표에서 미쳐 다 전달하지 못한 내용들에 대해서 물으셨다. 그리고 불확실한 부분과 보충해야할 부분, 강조해야 할 부분에 관하여 논의를 했다.
객체 모델링 부분과 클러스터링 기법 부분을 연결하는 것을 좀더 매끄럽게 하고, 400만개, 천만개나 되는 대용량 자료에 대한 계산복잡성을 판단해야 한다. 또한 알고리즘 부분에서도 어디까지 같은 군집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수정해야 할 것이고... 유효성 검증에서 어떤 지수를 쓸 건지 결정해야 한다. 음.. 이렇게 써놓고 보니 논문을 위해서 남은 일이 산더미 같군. 발표했다고 정신줄 놓지 말고, 계속 정진해야 할 지어다. 일단, 급하게 쓰느라 아직 못본 책, 논문들을 차분히 읽어봐야 겠다.
그리고 나서는 F모임 3월, 4월 표지에 들어갈 사진을 찾아보았고, 쓸만한 사진도 몇개 구했다. 인터넷뱅킹 좀 하고... 저녁 먹고나서는 좀 졸다가 도서관에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를 좀 읽었다. 1장만 읽었는데, 재밌다. 주변에서 초끈이론이라하면 생소하게만 들렸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개미눈꼽만큼은 알 수 있기를 기대한다.
논문발표신청서와 논문발표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결과보고서에 사인을 받기 위해 교수님을 찾아뵐 수 밖에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면담으로 이어졌다. 발표에서 미쳐 다 전달하지 못한 내용들에 대해서 물으셨다. 그리고 불확실한 부분과 보충해야할 부분, 강조해야 할 부분에 관하여 논의를 했다.
객체 모델링 부분과 클러스터링 기법 부분을 연결하는 것을 좀더 매끄럽게 하고, 400만개, 천만개나 되는 대용량 자료에 대한 계산복잡성을 판단해야 한다. 또한 알고리즘 부분에서도 어디까지 같은 군집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수정해야 할 것이고... 유효성 검증에서 어떤 지수를 쓸 건지 결정해야 한다. 음.. 이렇게 써놓고 보니 논문을 위해서 남은 일이 산더미 같군. 발표했다고 정신줄 놓지 말고, 계속 정진해야 할 지어다. 일단, 급하게 쓰느라 아직 못본 책, 논문들을 차분히 읽어봐야 겠다.
그리고 나서는 F모임 3월, 4월 표지에 들어갈 사진을 찾아보았고, 쓸만한 사진도 몇개 구했다. 인터넷뱅킹 좀 하고... 저녁 먹고나서는 좀 졸다가 도서관에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를 좀 읽었다. 1장만 읽었는데, 재밌다. 주변에서 초끈이론이라하면 생소하게만 들렸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개미눈꼽만큼은 알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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