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었다고 하면 핑계고, PT준비가 미흡했다. 자로고 PT란 내가 어케 설명할건지 머릿속에 지도를 그린 다음 제작해야 하는 것이지만... 자정이 넘어가면서부터 긴장+짜증이 늘어난 탓에 많은 진전이 없었다. 결국.. 날림 PT로 발표를 했고... 설명이 더 많이 필요한 부분에서 잘 표현을 하지 못했다. 화이트 보드라도 옆에 있었다면 그려가면서 했을텐데.. 아쉽다.
그 다음날 F모임에서 또 발표가 있었다. 중간발표 때 설명하지 못한 것을 고려해서 PT를 일부 고치고... 더 자세히 설명했다. 전날 보단 나았지만 아직은 더 부족한 게 많은 것 같다. 근본적으로는 문헌연구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고... 발표 연습은 더더욱 해야 한다는 소리다. 나도 300번은 아니더라도.. 최종발표 전에 100번은 해야 될까 보다.
그 다음날 F모임에서 또 발표가 있었다. 중간발표 때 설명하지 못한 것을 고려해서 PT를 일부 고치고... 더 자세히 설명했다. 전날 보단 나았지만 아직은 더 부족한 게 많은 것 같다. 근본적으로는 문헌연구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소리고... 발표 연습은 더더욱 해야 한다는 소리다. 나도 300번은 아니더라도.. 최종발표 전에 100번은 해야 될까 보다.



덧글
꼬마지리학자 2009/06/21 07:49 # 답글
최종발표 전 100번 굳~;;; 이틀간 100번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