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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18:52 by 꼬마지리학자 2 comments
예전에 영어시뮬레이션게임 오디션잉글리쉬 쿠폰을 싸게 팔길래 등록해놓고 자주는 안했는데 오늘 좀 많이 했다. 은근 재밌다. 중독성있다.  화상영어를 등록하기 전 레벨테스트를 위해 전화인터뷰를 했다. 약 6분 정도. 별로 말을 많이 잘 하지 않았는데 레벨이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상술이려니. 1월 초부터 등록해서 하려면 캠부터 사야겠지. ... »  영어
2011/12/28 19:01 by 꼬마지리학자 0 comments
아이패드를 점점 잘 활용하고 있다. 지하철에선 PDF로 논문을 읽고 집에서는 미국대학의 GIS강의를 듣는다. 꽤 유용한 듯. ESL이라는 팟캐스트는 진행자가 천천히 말을 해서 알아듣기 그나마 편한 듯 하다. 문제는 스피킹 연습인데. 학원을 다니던지 혼자 중얼거리기라도 해야할텐데. 혼자하기 영 쉽지 않다. 흡! -_- 스피킹은 게을러서 미루다보면 안하... »  팟캐스트
2011/12/26 00:36 by 꼬마지리학자 0 comments
-- 2010.09.02 에 씀. 더 차일드... 본 지 좀 되서 가물가물 한데... 써본다능. 역시 동일인물이 출연해서인지  프로메제랑 연결된 느낌을 받았어. 이고르가 어렸을 때 하던 손버릇을 못버린 것 같은... 그래서 올리비에 구르메가 경찰로 나왔을 때 기분이 묘하더근. 나중에 브뤼노 엄마가 나와서 그런 망상... »  더 차일드 (스포有)
2010/09/12 18:48 by 꼬마지리학자 3 comments
다르덴 형제의 <프로메제>는 벨기에 국경지역 부근 도시에서 불법체류 알선업을 하는 부자(父子) 호제와 이고르가 이민자 아미두의 죽음을 방조하고, 아미두의 아내 아시타를 속이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한 영화다. 호제는 불법체류자의 갈곳없는 처지를 이용해 비싼 알선비와 임대료, 가스비를 받아내고, 이고르는 그를 돕는다. 단속이 필요하다는 ... »  프로메제 (스포有)
2010/08/21 19:49 by 꼬마지리학자 6 comments
나으 새로운 애마 HOUND 200전에 탔던 HOUND 500보다 더 가볍다.페달 밟으면 훙훙-하고 엄청 잘 나간다. 올 가을은 이 녀석과 보내야겠군.... »  포풍간지 나으 새 애마
2010/08/21 16:31 by 꼬마지리학자 6 comments
"논문을 꼼꼼히 읽을 시간이 없었지만 나름 고민의 흔적이 엿보이더라. 하지만 이 정도가 대한민국에서 석사를 받은 사람 가운데 가장 탑클래스 정도이니 네 논문이 이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출발선상은 비슷하니 지금부터가 중요하다는 소리야." 열심히 살자. 아자아자.... »  힘이 나는 말
2010/08/03 21:47 by 꼬마지리학자 4 comments
곡명 Mozart (K.545) Pag.54 중 3악장  작곡 Mozart... »  Mozart (K.545) Pag.54 3악장
2010/07/18 18:59 by 꼬마지리학자 0 comments
곡명 Mozart (K.545) Pag.54 중 2악장작곡 Mozart 마지막에 버벅;... »  Mozart (K.545) Pag.54 2악장
2010/06/23 17:29 by 꼬마지리학자 4 comments
존그립체육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중앙선을 탄다. 용문행 열차였다. 난 회기에서 내리지 않고 용문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 책 읽으면서. 중앙선이 좋은 건 지하로 안들어가서.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어서다.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풍경을 달린다. 중년의 부부가 곡괭이로 밭매는 모습, 절벽 옆을 흐르는 계곡, 드넓은 강, 푸른 논밭 그리고 산. 지하철... »  용문행 열차
2010/06/20 02:22 by 꼬마지리학자 0 comments
Mediterranean Archaeology GIS http://cgma.depauw.edu/MAGIS/ 고고학과 GIS의 결합 -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문화재GIS 고도화 방안. ... »  고고학과 GIS
2010/06/10 23:49 by 꼬마지리학자 4 comments
오후 1시경. 조금은 한산하지만 얘기를 들어보니 800명쯤 투표했단다. 전보다 많이 했다고 하던데 투표율이 궁금해진다. 더불어 내가 투표한 후보와 정당의 득표율도 매우 궁금. 어떤 할머니께서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말씀하셨다. 좀더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투표장을 꾸미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 »  투표하고 왔다
2010/06/02 14:02 by 꼬마지리학자 0 comments
어제 2시에 취침했다. 원래 7시 45분 쯤에 일어날 계획이었는데 아침 7시 정각에 눈이 번쩍 뜨였다. 긴장을 해서 다시 잠을 잘 수가 없었고 PPT를 최종점검하고 두번 정도 발표연습을 했다. 그러다보니 금방 8시 10분이 되었다. 씻고 어제 준비해놓은 옷을 입고 노트북을 들고 출발했다. 가는 도중에도 틈틈히 발표 PPT 프린트 해놓은 것을 보고 말해보... »  학회 후기
2010/05/29 01:11 by 꼬마지리학자 2 comments
그저께 김기영 감독의 하녀를 봤다. 하, 젠틀한 음악선생님이란...... 전형적인 "차가운 도시 남자,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스타일로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그러나... 그도 젊은 여자의 유혹을 당해내지 못했다. 처음 경희가 옷을 찢었을 때 부인에게 솔직히 말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인간이란 티끌만큼 사소한 일이 얼마나 큰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모르... »  하녀 (스포有)
2010/05/27 14:18 by 꼬마지리학자 2 comments
"오무"라이스 (클릭) 애마를 잃은 기념으로 포풍합성질. ... »  오무라이스
2010/05/26 23:56 by 꼬마지리학자 3 comments